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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G밸리(구로구 소재) 지역 직장인들의 평생교육 실현 및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식에는 남궁문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최윤희 입학협력처장·강남훈 산학협력단장·정상진 대외협력팀장을 비롯해 이호성 (사)한국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 이사장·김진도 수석 부이사장·송흥수 감사·김혜진 사무총장·백승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맞춤형 콘텐츠 공동개발 및 제작 △G밸리 지역 공익증대를 위한 공연 및 세미나 진행 △온라인 학습 지원을 위한 원격지원 시스템 운영 △공동 홍보 및 자문 등을 진행키로 했다.
이를 통해 원광디지털대학교는 G밸리 지역 직장인들의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특강 등을 진행해 나간다. 또한 G밸리에 해당하는 구로구 소재 기업의 임직원이 원광디지털대학교에 입학하면 수업료 30% 감면하는 단체협약장학금을 지원한다.
남 총장은 “G밸리 지역 기업의 교육환경 개선과 복지 증대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원광디지털대학교는 해당 지역의 유일한 고등교육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