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기술의 세계’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핀테크데이는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가상현실 관련 기술 업체들의 시연회와 VR 체험 이벤트로 구성됐으며, KB금융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대명 KB금융 미래금융부 상무는 환영사에서 “미래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꿀 신기술을 체험하면서 금융 혁신의 인사이트를 찾기 바란다”며 “KB금융그룹은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 도입을 위해 기술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IoT 웨어러블 기기 제조업체 ‘디엔엑스’와 인공지능 업체 ‘마인즈랩’ 등이 각각 신기술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가상현실 관련 기술 업체들의 시연회와 가상현실(VR) 체험 등 이벤트들이 이어졌다.
행사를 기획한 KB핀테크HUB센터의 한 관계자는 “IoT·인공지능·VR에 대한 직· 간접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개월간 기획에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기술을 더욱 가깝게 소개하는,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행사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