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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회장의 임기는 지난 8월부터 3년간이다.
아시아건강심리학회는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아시아의 건강심리학자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로 개인의 건강과 웰빙 등의 증진을 위해 심리학 이론을 적용하는 학자들의 모임이다.
서 교수는 “한국의 건강심리학자들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건강심리학자들과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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