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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플라자에서는 오후 2시와 4시, 6시에 스태퍼를 밟아 구간에 따라 경품을 차등 지급하는 ‘시간을 달려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70년대 구간을 달성한 이들에게는 딥티크 미니캔들을, 80년대 구간 달성 그룹에게는 록시땅 ‘본느 메르솝’을, 90년대 이하 달성시에는 새우깡·맛동산 등 옛날과자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슬립앤슬립 매장 앞에서는 ‘텐가이’ ‘테트리스’ ‘철권’ 등 추억의 고전게임을 할 수 있는 ‘옛날오락실’이 운영된다. 옛날오락실에는 1980년대 인기 오락기뿐 아니라 다양한 놀이기구를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오락실 주변에는 쿠션매트 울타리를 둘러 아이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17일 오후 3시 라이브플라자에서는 벌룬쇼가 펼쳐지며, 4시부터는 마술사 강국두의 ‘패밀리 매직 콘서트’가 진행된다. 연휴 기간 코엑스몰 곳곳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팀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코엑스몰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코엑스몰도 한가위 이벤트와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면서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코엑스몰]코엑스몰 풍물패 공연 사진_0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06d/2016090601000568500030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