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어문화센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통합적으로 교육하는 원광디지털대 부설 한국어문화 교육기관이다. 지난해 서울과 익산에 이어 해외에는 처음으로 뉴질랜드에서 문을 열게 됐다.
한국어문화센터 뉴질랜드 사무소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과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전반에 대한 통합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광디지털대 한국어문화학과 졸업생 안정명 소장이 운영을 맡게된다.
최은지 원광디지털대 한국어문화학과장은 “뉴질랜드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교육 방법과 운영 노하우 등 국내 한국어문화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한 인재를 많이 배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 한국어문화센터는 이민자·외국인 근로자·다문화가정 자녀·외국인 유학생·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익산 사무소의 이민자 검정고시반 전원이 초등 검정고시에 100% 합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