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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극장 우설리’ 트와이스 다현·아스트로 차은우, ‘로코’로 커플 호흡

‘상상극장 우설리’ 트와이스 다현·아스트로 차은우, ‘로코’로 커플 호흡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09. 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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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극장 우설리

 '상상극장 우리를 설레게 하는 리플(이하 우설리)'이 추석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5일 방송될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우설리'는 누리꾼들의 댓글을 출연자들이 연기하여 드라마로 만드는 '국내 최초 릴레이 댓글 드라마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종혁이 진행을 맡았으며 트와이스의 다현, 아스트로의 차은우, 개그맨 허경환, 가수 겸 연기자 노민우, 모델 주우재, 연기자 문지인이 총 세 팀을 이루어 각각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인다.


다현과 차은우는 가장 많은 득표율을 얻은 팀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맡았다. 10대 커플다운 풋풋한 학교 로맨스를 펼치며 특유의 상큼하고 청량한 모습을 보였다. 예상치 못한 대본 전개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탄생 시켰다. 특히 막내 커플다운 에너지와 발랄함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을 과시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동갑내기 커플인 주우재와 문지인은 '휴먼 판타지' 장르를 연기했다. '우설리'에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촬영 내내 티격태격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었다. 연기가 처음인 주우재를 위해 8년차 배우 문지인의 조언이 톡톡히 빛을 발했다.


허경환과 노민우는 '우설리'의 유일한 남남 커플로 '미스터리 액션' 장르를 연기했다. 첫 장면부터 파격적인 브로맨스 연기를 소화하며 급격히 어색해진 두 사람은 이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열정을 불태웠다. '미스터리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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