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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서울주택도시공사, 최첨단 IoT 아파트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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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기자

승인 : 2016. 09.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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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에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사진 왼쪽)과 변창흠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업무협약식을 맺고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 구축된 프리미엄 아파트 시범단지를 건설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서울시 오금지구 보금자리주택 1, 2단지 총 1400여 세대에 유·무선 통합 홈 IoT 시스템을 구축한다. 입주 시 제공되는 현관 보안, 조명, 냉·난방 등 유선 홈네트워크 빌트인 서비스는 물론 직접 구입한 LG전자와 삼성전자의 TV·냉장고·세탁기 등 IoT 생활 가전도 앱 내에 연동해 관리할 수 있다.

또한 IoT로 연동된 가전제품들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특화 기능도 제공하며 거주자의 현재 위치에 따라 모드를 전환하는 위치기반 솔루션도 구축할 예정이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서울 오금지구 내 시범단지 구축을 시작으로 전국 신규 분양 아파트 단지에서 ‘감동적인’ 홈Io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홈IoT로 변화된 고객 생활의 편리한 경험은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며, LG유플러스는 고객 감동을 위한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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