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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프렌즈,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6. 09. 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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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프렌즈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G마켓 ‘부산시 온라인 프리미엄 특별관’을 운영한다./제공=퍼플프렌즈
창업기업과 협동조합 위한 ‘온라인 프리미엄 특별관’ 운영
모바일 마케팅 기업 퍼플프렌즈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에 앞장선다.

퍼플프렌즈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G마켓 ‘부산시 온라인 프리미엄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기획해온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퍼플프렌즈는 부산시 소재의 창업기업과 협동조합 브랜딩 홍보 및 온라인 판로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난달 이베이코리아는 부산시청·부산경제진흥원과 지역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추진코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 퍼플프렌즈는 G마켓에 온라인 프리미엄 특별관을 개설해 부산·경남지역의 창업기업과 협동조합의 우수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창업기업에는 자사가 특화돼 있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를 포함해 온라인 판매를 위한 다양한 홍보 노하우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형 퍼플프렌즈 대표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추세에 발맞춰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 사업이 큰 실효성을 거둘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베이코리아와의 지속적인 협력이 부산·경남 창업기업의 자립 역량 강화와 나아가 지역상생을 위한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먹거리부터 생활잡화·의류까지 다양한 부산시 창업기업 및 협동조합의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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