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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4개국 공무원과 기업인, 생태 관광지 대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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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영 기자

승인 : 2016. 09. 27. 12:38

2016-09-209호_아세안_4개국_관광_대표단__안산시_대부도_방문1
아세안 4개국 관광 공무원과 기업인 종사자가 지난 23일 대부도를 방문했다.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아세안 4개국 관광 정책 관련 공무원과 민간기업 종사자 30여명이 지난 23일 대부도를 방문해 안산시가 갖고 있는 우수한 생태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27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들은 한-아세안센터가 개최한 아세안 생태관광 정책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의 일환으로, 환경부가 지정한 대부도에서 △염전 체험 △갯벌 체험 △대부해솔길 트레킹 등을 직접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대부도는 생태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수도권 유일의 지역이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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