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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복지타운은 오산시 수청로 192에 건립한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8184㎡ 규모로 종합사회복지관 뿐만아니라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어린이집, 장난감대여점, 수영장, 보훈단체 사무실 등이 들어서 세교지구 복지 수준이 한층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관 운영을 맡은 사회복지법인 세교복지재단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 상담 및 치료실 운영,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사업,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식전행사에서는 관내 노인대학의 사물놀이, 전자현악 ‘바이올렛’ 연주 , 가수 윤수일의 공연 등이 열렸으며, 기념식수, 테이프커팅,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설 라운딩을 가졌다.
또 기념식 마무리에 지역주민 100명으로 구성된 ‘100인의 합창’으로 주민을 위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복지관의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