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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에 따르면 무료급식 지원사업은 2014년 안동시니어클럽 직원들의 자발적인 주말 봉사에서 시작됐으며 운영 재원은 지역 내 기업과 관공서, 관계 기관 등의 후원금·품이다.
‘행복한 사랑의 밥차 주말 무료급식’은 송현동 2주공과 우성아파트 사이 놀이터이서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회(둘째·넷째 주/토요일 12시)로 회당 저소득 및 독거노인 400~500명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안동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노인일자리 제공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소득 창출, 사회참여 확대 및 건강한 노후생활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지원전담기관이다.
특히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970명을 위탁받은 이래 올해 현재까지 매년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