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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2030 삼성카드회원 대상 이색 미팅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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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풍 기자

승인 : 2016. 10. 04. 09:16

"아시아 최초 밀랍인형 전시박물관 '그레뱅 뮤지엄'에서의 특별한 만남"
삼성카드 2030 미혼 남녀 회원 각 8명, 총 16명 대상. 참가비 전액 무료
[가연사진자료] 161004 삼성카드회원대상 미팅파티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오는 22일 서울시 중구 그레뱅 뮤지엄에서 삼성카드 회원 20~30대 미혼 남녀 16명을 대상으로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유명스타도 만나고~’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그레뱅 뮤지엄’은 파리·몬트리올·프라하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개관한 것으로, 14개의 테마별 전시공간과 8개의 체험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헐리우드 스타를 본 뜬 80여구의 밀랍 인형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가연은 행사 기간 동안 △3D 스캐팅 체험 △피규어 만들기 체험 △밀랍인형과 함께 사진 찍기 등의 데이트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무료로 파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색 체험과 커플 미션 등을 통해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참가신청은 12일까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 는 13일부터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가연 관계자는 “형식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미팅파티가 아닌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이색적인 장소에서 특별한 인연 혹은 친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계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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