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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싱크, ‘E FACTORY’ 애플리케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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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싱크, ‘E FACTORY’ 애플리케이션 출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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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24 라이브 콘서트’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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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싱크(xSync)가 ‘소년24 라이브 콘서트’에서 사용될 ‘E FACTORY’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공연 전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객의 스마트폰을 통제하는 모습./제공=엑싱크
공연과 이벤트를 위한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엑싱크(xSync)가 ‘소년24 라이브 콘서트’에서 사용될 ‘E 팩토리(FACTORY)’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엑싱크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관객들이 수동적 공연 관람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형성해 나가고 있는 스타트업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컬투 크리스말쇼 킹두맨 전국 투어 콘서트’, ‘최현우 더 브레인 공연’, ‘2016 울산 모비스 피버스 플레이오프’, ‘2016 드림콘서트’ 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소년24 라이브 콘서트’의 E FACTORY 애플리케이션은 공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공연 중에 가사를 보거나 본 공연이 끝난 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객들의 투표는 실시간으로 집계돼 즉석으로 공개되고, 투표에서 1위를 한 멤버는 특별 무대를 꾸밀 수 있다. 또한 공연장 내부의 와이파이(BOYS24) 연결을 통해서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안정성을 높였다.

앞서 엑싱크의 관객 참여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이용해 성황리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친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은 “관객들이 전광판과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재미있고 살아있는 공연이 됐다”며 “이런 기술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만족감을 표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E 팩토리(FACTORY)’ 애플리케이션의 자막 기능은 문화창조아카데미에서 진행 중인 ‘스마트 자막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으며, 안정성 테스트를 마친 후 최초로 이번 ‘소년24 라이브 콘서트’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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