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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 인도 현지 연수 프로그램 협력 △필요 시 인도 교수의 한국 파견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상호 연구 및 자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및 웰빙문화대학원생들은 인도 현지 연수를 통해 정통 요가와 자연요법의 철학적 배경과 실습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연요법·요가학’ 부문에서 인도 최초로 자연요법 전문의 과정으로 인가 받은 ‘인도SDM 자연요법요가대학’은 1989년 고대 전통의학과 예술을 복원하고 전승하기 위해 설립된 인도의 고등교육 기관이다. 인도최고 권위의 전통의학대학과 병원, 제약회사, 연구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요법 및 요가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약 1200여명의 전문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은 “인도와 한국의 우수한 교육 노하우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세계적인 요가·자연요법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