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
| 지난 11일 SBS CNBC ‘경제와이드 이슈앤’에 김민 소장이 생방송 출연해 미국 대선에 대한 명확하고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시청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데일리폴리 정치연구소 |
최근 방송 정치평론가 중 젊고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데일리폴리 정치연구소’의 김민 소장이다.
정치평론은 중·장년 시청자가 많기 때문에 출연자도 평론가도 대부분 중·장년이다. 이 가운데 대통령 통역관을 지낸 김 소장은 40대 초반의 소장파에 속한다. 김 소장은 최근 미국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뉴스 생방송에 단골로 등장하고 있다.
김 소장은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와 SBS CNBC ‘경제와이드 이슈앤’ 등에 출연, 미 대선에 대한 명확하고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시청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노무현·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담 통역관, 주한 미 대사관·외교부·국회 근무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어 이론뿐 아니라 실무에 강하다.
실제 최근 방송에서 대통령 통역관 시절,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을 수차례 동시통역한 일화를 소개하면서 미 대선을 분석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2010년 미국 워싱턴 D.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와 2011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세계경제원조총회에서 만난 힐러리 전 국무장관과의 대화와 느낌을 방송에서 솔직하게 얘기한 것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김 소장은 외교·안보 국제정치를 전공하였으며, 외교관과 대통령 통역관을 역임해 국내·외 정치와 관련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정무감각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소장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했다. 이후 몬트레이 통역대학원(MIIS)에서 한·영통역을 전공했다.
지금은 ‘데일리폴리 정치연구소’ 소장과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다국적 기업과 방송사·정부부처·국회 등의 동시통역사로 일하고 있다.
아울러 메트로신문 ‘김민의 탕탕평평’과 중도일보 ‘논단’에 칼럼으로 게재, 명확하고 직선적인 필력으로 두터운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투데이·한국일보·서울경제·서울신문 등에도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관공서·대학에서 정치·영어교육·인문학 등 인문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출간한 저서 ‘데일리폴리’의 반응도 뜨겁다고 한다.
신문에서의 평론, 집필 활동과 강연을 통해 정치에 대한 새롭게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고 있는 정치평론계의 소장파, 김민 소장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 | 0 | |
김민 데일리폴리 정치연구소’ 소장. /사진=데일리폴리 정치연구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