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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서울서 칸 광고제 수상작 본다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서울서 칸 광고제 수상작 본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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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성의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을 볼 수 있는 행사가 20일 개막한다.

칸 라이언즈 코리아는 20~22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4회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수상작 400여 편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대중이 가장 흥미로워할 필름 부문과 필름 크래프트(제작 완성도) 부문 수상작 100여 편은 매일 오후 2차례씩 2시간에 걸쳐 상영되며, 제작 뒷얘기를 담은 '케이스 필름' 100여 편도 하루 한차례 상영된다.

인쇄·옥외부문 수상작 100여 편은 행사장인 씨네큐브 홀에 전시되며 칸 현지에서 진행된 100여 편의 세미나 중 큰 인기를 끈 세미나 12편을 한글 자막을 달아 상영된다.

테리 새비지 칸 라이언즈 대표와 올해 칸 라이언즈에 국제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노션의 김종필 이사, TBWA코리아의 김재우 이사, 제일기획 김민아 팀장 등이 참여하는 강연도 개최된다.

올해 칸 라이언즈에서 금상을 받은 서비스플랜코리아의 염빌 ECD, 사물인터넷(IoT)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칸 라이언즈 무대에 선 KT 이동수 전무, 음악평론가 임진모 씨 등도 강연자로 나선다.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은 1953년 시작한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홍보마케팅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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