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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브리드, 탈모방지 비타민 샴푸 한·일 동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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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6. 10. 20. 10:50

식약처인증 의약외품 샴푸로 탈모방지·모발굵기 증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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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브리드는 탈모방지와 모발굵기 강화 효능을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비타민 샴푸 ‘비타브리드 스칼프 테라피 샴푸’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했다./제공=비타브리드
바르는 비타민C 화장품 전문 브랜드 비타브리드는 비타민 샴푸 ‘비타브리드 스칼프 테라피 샴푸’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샴푸는 탈모방지와 모발굵기 강화 효능을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았다.

한국 시장보다 앞서 2014년부터 일본 시장에 진출해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검증을 받은 비타브리드는 기능성 샴푸보다 한단계 위인 의약외품 샴푸를 한국과 일본 시장에 동시에 출시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샴푸는 최근 생활용품 업계 전반에 비상이 걸린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없어 안전하다고 한다. 아울러 많은 기존 샴푸나 세정제품들이 피부 자극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석유계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두피의 자극이 없으며, 병풀 추출물과 마차현 추출물이 자극 받은 두피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피부자극과 손상을 유발하는 페녹시에탄올·메칠파라솔·프로필파라벤을 비롯해 석유계 계면활성제인 소라우릴설페이트·소듬라우레스설페이트, 두피 모공을 막는 실리콘, 트러블 알레르기 유발하는 인공색소 등 유해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7무(無)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 가습기 샬균제에 이어 치약 등 일부 생활용품까지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더욱 안전하다.

비타브리드를 생산 공급하는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탈모방지·모발굵기 증가 효능을 극대화시키는 의약외품 샴푸 비타브리드 스칼프 샴푸 출시로 기존 비타브리드C12 헤어 토닉과 파우더와 함께 헤어케어 제품군의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한국·일본에 이어 곧바로 중국·미국·유럽 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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