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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이지은, 소원탑 앞 기도…이준기와 사랑 이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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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이지은, 소원탑 앞 기도…이준기와 사랑 이루어질까?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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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달의 연인'

  ‘달의 연인’ 이지은이 여인의 향기를 뿜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 이하 ‘달의 연인’) 측은 23일 오는 24, 25일 방송에 앞서 해수(이지은)가 간절히 원하는 바람을 위해 소원탑 앞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수는 4황자 왕소와 사랑을 싹 틔운 황궁 내 동지 호숫가의 소원탑에 돌을 쌓아 올리며 진심으로 바라고 바라는 것을 위해 기도를 하는 경건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해수는 많은 일들을 겪어내며 한 층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겨내고 있는데, 해수를 연모하는 14황자 왕정(지수)가 나타나 결연하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수는 많은 것들이 급변하는 황궁 속에서 4황자 왕소의 곁을 지키고, 자신의 사랑을 지켜내려는 강인한 여인으로 거듭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인 가운데 14황자 왕정의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될 예정.

 

14황자 왕정은 10황자 왕은(EXO 백현)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도했지만, 4황자 왕소의 진심을 오해하며 그와 거리를 두고 있는 상황으로, 해수의 용기 있는 행동이 자신의 목숨을 살렸다고 여겨 해수를 은애 했지만 그에 대한 연정은 숨겨왔다. 이에 그가 어떤 얘기를 건넸을 지, 해수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최고치로 높이고 있다. 

 

‘달의 연인’ 측은 “해수가 갖은 고초와 풍파 속에서 4황자 왕소와의 사랑을 꽃피워낼 수 있을 지, 그의 기도와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지막 4회 밖에 남지 않은 ‘달의 연인’은 이준기가 그려낼 ‘고려 광종’ 직진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4일 17회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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