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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비정상회담’ 럭키, 세 부모 아이 “어떻게 키우냐가 더 중요”

[친절한 프리뷰] ‘비정상회담’ 럭키, 세 부모 아이 “어떻게 키우냐가 더 중요”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10. 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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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세 부모 아기에 대해 토론을 나눈다. 

 

24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 멕시코에서 태어난 ‘세 부모 아기’를 안건으로 상정해, 멤버들과 뜨거운 찬반토론을 벌인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부모의 유전자 결함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세 명의 유전자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태어난 일명 ‘세 부모 아기’ 소식이 알려지며,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다. 

 

 이에 비정상대표들은 ‘유전자 기술’에 대해 찬반 입장으로 나뉘어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마크는 “좀 더 기술 발전이 이루어진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라며 신중론을 펼친 반면, 럭키는 “과학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데, 금지만 하는 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반론을 펼쳤다. 

 

또 윤리 문제에 대해서 럭키는 “아이를 어떻게 가지는 것 보단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 멤버들과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그 외, 일부 난임 부부들이 아이를 낳기 위해 선택하는 ‘대리모 출산’을 둘러싸고 각 나라에서 벌어진 논란 등, 다양한 과학 기술과 윤리 논란에 대한 멤버들의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한편 유전자 기술에 대해 뜨거운 토론을 벌인 ‘비정상회담’은 24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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