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질투의 화신’ 공효진, 종영소감 “대본·연출·음악 모든 것이 잘 맞았던 작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1000231807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16. 11. 11. 00:00

'질투의 화신' 공효진, 종영소감 "대본·연출·음악 모든 것이 잘 맞았던 작품" /질투의 화신 공효진, 질투의화신, 사진=SBS
배우 공효진이 '질투의 화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효진은 10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을 통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은 "더운 한여름에 촬영을 시작해 어느덧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시점에 끝을 맞이하게 됐다. 24부작의 긴 호흡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 벌써 마지막 방송을 하는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공효진은 "늘 바쁘게 촬영하다가도 마지막이 되면 서운하고 아쉬운 것 같다. 이번 드라마는 나 또한 즐겁게 촬영했고, 재미있게 본 드라마"라며 "함께 한 모든 배우들과 고생 많이 한 스태프들, 감독님, 6년 만에 다시 만난 서숙향 작가님까지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현장이라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공효진이 출연한 SBS '질투의 화신'은 24회를 끝으로 10일 종영했다.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는 배우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이 오는 16일부터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