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은 전 세계 경제 불황과 내수시장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 및 해외 판로개척과 글로벌 마케팅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됐다.
또 동남아·미국·일본 등에 치우쳐진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점점 확대되고 있는 중동시장을 공략하기로 하고, 사전 시장조사를 통해 중동시장에 수출 가능성이 있는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관내 6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무역사절단에 참여한 업체는 (주)테크엔, (주)에스케이텍스, 사림섬유(주), ㈜디에이치테크, 신성중공업, (주)아이지에스피 등 6개 업체이다.
제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중동시장에서 한국 제품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후속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 수출 계약 성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하여 해외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수출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무역사절단 파견 등 해외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