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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트(beint)’는 제 시간 안에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자는 ‘비 인 타임(be in time)’의 뜻을 담아 누구나 쉽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특히 협업을 위한 연동성에 초점을 둬 내·외부 커뮤니케이션과 이메일, 프로젝트 등 업무 중 생성되는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고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인트는 협업 툴 서비스에서는 이례적으로 게이미피케이션을 도입해 사용자의 지속적인 사용을 꾀하며, 업무 기여도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해 유료서비스 결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비인트 비공개 베타테스트에는 100명 이상의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지원했으며, 4주간 개인과 팀을 나누어 각종 테스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미션 수행 우수자에게는 ‘2016뉴맥북’을 포함해 ‘돌체구스토 커피 머신 모벤자’, ‘15만 원 상당의 CJ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박종철 십이월이십사일 대표는 “20년 간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고심해 만든 서비스인 만큼 비인트가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도움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인트는 비공개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참여자들의 회사를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고도화 해나갈 계획이다. 오픈 베타 버전은 12월 24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