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순실 연예인’ 의혹 벗은 싸이, SNS에 “웃픔” 짧은 하소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1100201830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16. 11. 1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순실 연예인' 의혹 벗은 싸이, SNS에 "웃픔" 짧은 하소연 /최순실연예인, 사진=싸이 SNS
 가수 싸이가 '최순실 연예인' 의혹을 벗은 뒤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싸이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이 국정 개입 논란에 휩싸인 최순실에게 특혜를 받은 연예인이 아니라는 내용의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이어 싸이는 "웃픔"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싸이가 축구동호회 할 몸이냐는 댓글이 제일 웃겼다", "다들 싸이 욕하고 죽자고 달려들더니 아닌 거는 관심도 없는 듯"이라는 내용의 댓글이 담겨있다. 

앞서 안민석 의원은 지난 10일 방송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난주 연예계에 '최순실 라인'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실명을 말하지 않았는데 몇몇 분들이 난리를 쳤다. 특히 어떤 분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안 의원이 암시한 연예인이 싸이가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실 측은 11일 "안민석 의원이 언급한 '최순실 연예인'이 YG엔터테인먼트 싸이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