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병원 측에 따르면 윤 교수는 지난 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다.
윤 교수는 “차기 이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학회의 미션, 비젼, 핵심가치 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연구 부문에 있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을 맡고 있는 윤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예일대에서 연수한 후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