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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희준 칭찬에 화답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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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승인 : 2016. 11. 15. 00:05

전지현(왼쪽) 이희준/사진=이상희 기자vvshvv@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이희준의 칭찬에 능청스럽게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개최돼 전지현, 이민호, 성동일, 이희준, 신혜선, 신원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희준은 “어제 (전지현과) 처음 촬영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인어를 표현할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너무 재밌었고, 신기했다”며 전지현과 함께 촬영한 후기를 전했다. 

 

이어 “말도 새롭게 배우고, 모든 게 새로운 인물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 ‘인어를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제가 전지현 씨를 보면서 반응하는 리액션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웃을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찍을 분량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지현은 “감사해요. 사랑해요”라며 능청스럽게 답변해 장내를 폭소케 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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