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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지현 ‘2016년에 나타난 인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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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기자

승인 : 2016. 11. 14. 14:49

배우 전지현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전지현)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이민호)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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