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실이 최근 다시 확인됐다. 그녀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가지고 초청 게스트인 송중기와 다시 만났다는 내용의 기사가 바로 핫한 뉴스가 된 것. 어느 정도인지는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연예, 오락 페이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14일 새벽에 뜬 기사가 다음 날인 15일 새벽까지 변함없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웬만한 중화권 연예인들의 기사를 압도한다고 봐도 좋다. 심지어 청룽(成龍)과 판빙빙(范氷氷) 관련 기사까지 가볍게 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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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도 관련 사진이 퍼지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관련 사진들이 한국에서보다 더 빠른 속도로 돌아다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분위기만 놓고 보면 원조 한류 여신인 김희선이나 전지현보다 지금의 그녀가 더 핫한 뉴스메이커가 되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