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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정소민, 이광수와 연애 시작…청초vs귀염 오가며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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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정소민, 이광수와 연애 시작…청초vs귀염 오가며 매력 발산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6. 11. 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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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정소민/사진=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마음의 소리’ 정소민의 극과 극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조석(이광수)의 여자친구 애봉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소민은 28일 공개된 19, 20회 ‘타이밍’ 편에 출격해 반가움을 더했다.
 
‘타이밍’편에서는 고백을 기다리는 애봉이와 고백하려는 조석이 엇갈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참을 엇갈린 두 사람은 애봉이의 출장 길에서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 방송 말미 오늘부터 1일이라는 자막과 함께 애봉과 조석이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공개된 스틸컷은 마음의 소리 ‘타이밍’편의 모습으로 애봉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정소민의 극과극 매력이 눈길을 끈다. 청초부터 귀여움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정소민은 조석(이광수)과의 완벽한 케미를 발산, 커플 연기의 시너지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공개 3주만에 네이버 TV캐스트 전체 재생수 2천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오는 12월 9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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