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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를 비롯한 주요 참여 단체는 KT·유니셈·맥스포·에스위너스·아이오티봇·선문대학교·동아대학교 ICC사업단·대구경북과학기술원·한국표준협회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 기반기술 개발(물류보안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스마트 컨테이너 개발 등) △상용화 기술 개발(실시간 통신·제어관리·보안관제·데이터 처리 및 분석·위치추적 등) △물류보안 국제표준화 △물류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한다.
주요 기관인 서강대 LINC 사업단과 참여기업·단체들은 원천기술과 기업의 실용화 기술이 통합되도록 글로벌 물류보안표준화 클러스터를 구성, 역할 분담형 기술개발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희성 서강대 LINC 사업단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IoT·빅데이터 분석 등 ICT 역량을 강화해 우리나라 무선통신 경쟁력과 융합할 예정”이라며 “이를 토대로 글로벌 물류보안표준화 기반기술 개발과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서강대-IoT 글로벌](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2m/01d/2016120101000226900009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