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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물류보안표준화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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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기자

승인 : 2016. 12. 01. 18:28

[사진자료]서강대-IoT 글로벌
지난달 30일 서강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사업단과 참여기업·단체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서강대학교 제공
서강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사업단(이하 LINC 사업단)은 지난달 30일 ‘IoT(사물 인터넷) 기반 글로벌 SC-ISAC 기반기술 클러스터’ 참여기업·단체들과 ‘글로벌 물류보안표준화 기반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강대를 비롯한 주요 참여 단체는 KT·유니셈·맥스포·에스위너스·아이오티봇·선문대학교·동아대학교 ICC사업단·대구경북과학기술원·한국표준협회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 기반기술 개발(물류보안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스마트 컨테이너 개발 등) △상용화 기술 개발(실시간 통신·제어관리·보안관제·데이터 처리 및 분석·위치추적 등) △물류보안 국제표준화 △물류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한다.

주요 기관인 서강대 LINC 사업단과 참여기업·단체들은 원천기술과 기업의 실용화 기술이 통합되도록 글로벌 물류보안표준화 클러스터를 구성, 역할 분담형 기술개발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희성 서강대 LINC 사업단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IoT·빅데이터 분석 등 ICT 역량을 강화해 우리나라 무선통신 경쟁력과 융합할 예정”이라며 “이를 토대로 글로벌 물류보안표준화 기반기술 개발과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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