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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관악구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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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현 기자

승인 : 2016. 12. 06. 14:59

사진1. 원광디지털대,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와 MOU 체결
지난 5일 영등포구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교육복지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마친 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왼쪽)과 조남기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원광디지털대학교 제공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와 교육복지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악구 지역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더욱 체계적인 상담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공동 학술교류 및 연구 추진 △평생교육 현안에 대한 자문·지원 △직무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지원 △상담에 필요한 교육·자문 등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 회원 및 임직원이 원광디지털대학교를 입학하는 경우, 수업료 30%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협약식에는 남궁문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김영혜 상담심리학과장, 류은주 사회복지학과장을 비롯해 조남기 (사)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 이사장, 최윤정 관악구상담복지센터 센터장, 이현숙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남궁 총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과 상담은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매우 깊은 의미를 가진다”며 “본교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등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 복지가 더욱 개선되고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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