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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은밀하게 위대하게’ B1A4, 리더 진영 속이기 나선다

[친절한 프리뷰] ‘은밀하게 위대하게’ B1A4, 리더 진영 속이기 나선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12. 1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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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은밀하게 위대하게' 의뢰인 B1A4가 리더인 진영을 속인다.


11일 방송될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B1A4 산들과 바로가 리더 진영을 속이기 위해 출장몰카단 김희철과 이국주에게 의뢰를 했다. 김희철-이국주는 작전 장소에서 B1A4 산들-바로-신우-공찬을 만났고, 웃음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의아해했다.


이국주는 같은 멤버를 속이는데 이렇게 얼굴이 좋을 줄 몰랐다며 당황해 미안한 마음 들지 않냐고 물었는데, B1A4 멤버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전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공찬은 "평소에 진영이 형이 저희들을 잘 놀래 켜요"라면서 멤버들의 마음을 대변했고, 산들도 질세라 "저희가 이를 갈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몰카에 의욕을 불태웠다고.


진영 몰카에 완전 신이 난 B1A4는 미리 귀신 영상과 노래에 녹음된 귀신 소리를 확인하며 꼼꼼하게 리허설을 했고, 설계 내용에 맞춰 상황 연기까지 해보는 등 출장몰카단 김희철-이국주와 열심히 몰카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어서 몰카꾼으로 완벽하게 거듭날 B1A4 멤버들의 모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진은 "진영 속이기에 매우 적극적인 B1A4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면서 "의욕적인 B1A4 멤버들이 얼마나 능청스럽게 진영을 속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보시면 더욱 흥미진진하게 시청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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