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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쇼케이스, 1분도 안 돼 전석 매진…뜨거운 관심

‘데스노트’ 쇼케이스, 1분도 안 돼 전석 매진…뜨거운 관심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12. 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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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뮤지컬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쿠리야마 타미야) 쇼케이스가 전석 매진되며 관심을 입증했다.


12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데스노트' 쇼케이스 티켓은 오픈된 1,000여 개의 좌석이 1분도 되지 않아 모두 매진됐다.


이번 쇼케이스는 2017 뮤지컬 '데스노트'의 본 공연에 앞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로 주연배우 한지상, 김준수, 박혜나, 강홍석, 벤(Ben)을 비롯 서영주, 이수빈 등 전 배우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 '롯데 콘서트홀'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쇼케이스로 20인조 오케스트라가 함께 '데스노트'의 전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넘버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 쇼케이스는 오는 19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쇼케이스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객들은 네이버 TV캐스트와 V.Live 생중계로도 만날 수 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와 이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이 두뇌 싸움을 펼치는 내용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1월 3일부터 1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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