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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김유정 인증샷,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컬투쇼’ 차태현·김유정 인증샷,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12. 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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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김유정 인증샷,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컬투쇼 차태현 김유정, 사랑하기때문에, 사진=SBS '컬투쇼' SNS
 차태현 김유정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차태현 #김유정 #영화 #사랑하기때문에 #1월4일개봉 #지금보는라디오켜면 #눈부신미모볼수있습니다 #컬투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태현과 김유정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23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기억상실 작곡가 이형(차태현)과 그런 이형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차원상실 엉뚱소녀 스컬리(김유정)가, 수상한 콤비를 이뤄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딱 붙여주는 작업을 시작하는 휴먼 드라마다. 오는 1월 4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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