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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가맹점 참여한 ‘제7회 신상품 공모전’ 진행

정지희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6. 12. 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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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
‘제7회 이디야 신상품 공모전’에서 본사 임직원 및 가맹점 직원들이 신메뉴 시연 및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이디야커피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이디야커피는 본사 임직원 및 가맹점이 참여해 신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제7회 이디야 신상품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상품 공모전은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디야커피의 대표적인 행사다. 1차 기획안 평가를 거쳐 제품 시연 및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우수 신상품 아이디어를 선발한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하는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았다. 신상품 공모전을 통해 이디야커피 전체 구성원이 가치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은 소정의 상금과 함께 다음해 신메뉴 출시 기회를 얻는다. 앞서 ‘진저마끼아또’ ‘그린애플플랫치노’ ‘매직팝플랫치노’ ‘민트초코빙수’ 등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신메뉴로 출시된 바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 1위 당선작인 ‘밀크티 쉐이크’가 봄 신메뉴로 출시돼 단일 품목으로 12만 잔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본사 임직원 43종, 가맹점 220개 메뉴 등 총 263종의 신상품 제안이 출품됐다.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메뉴 및 베버리지 메뉴, 차를 베이스한 음료뿐만 아니라 베이커리 등 제품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디야커피는 최우수상·우수상·레시피 아이디어상·마케팅 아이디어상 등 13개 팀을 선정해 연말 ‘송년의 밤’ 행사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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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09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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