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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인생 설계·준비과정’은 인문교양 시민문해·제2인생대학·창업·귀농귀촌·국제개발·전문자격·여가준비 등 성인학습자 특성과 교육 요구에 부합하는 총 8개 트랙의 27개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방송통신대 재학생은 교과목을 수료하면 학부 졸업 시 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다.
특히 △당신의 삶은 근대의 기억에서 얼마나 자유롭습니까(문화교양학과) △유네스코 한국세계유산과 지역성(관광학과) △언어로 실천하는 자녀의 인성발달(청소년교육과) △내가 만들고 내가 쓰는 소프트웨어 : 파이썬(컴퓨터과학과) △보건교육사 시험대비과목 : 보건의료법규(간호학과) △어린이중국어 한자지도사 1급 취득준비과정 1(중어중문학과) △안전, 웰빙, 스마트여행을 위한 건강관리(관광학과) 등 총 7개 교과목의 경우 소속학과 학생은 전공 학점으로, 타 학과생은 일반선택으로 인정 받는다.
이 밖에 프라임칼리지는 △기억과 서사-자서전 쓰기 △중장년기 행복한 생활설계를 위한 법률여행 △영어뮤지컬 지도사 과정 1 △케빈 리(Kevin Lee)의 파티플래너 등 총 4개 무료 강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해주 프라임칼리지 학장은 “전문자격 준비과정을 비롯해 성인학습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알찬 내용들로 교과목을 구성했다”며 “프라임칼리지는 중·장년층들의 사회적 역할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 교육소외계층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과목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3]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경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2m/20d/2016122001002396600134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