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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에는 전문상담교사 455명, 23일에는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430명, 26일에는 Wee센터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사·임상심리사·사회복지사) 101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상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학생상담자로서의 직무와 역할과 관련된 실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Wee센터의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는 각 직종별 학교 및 학생 상담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를 가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안전과 조성범 과장은 “학생상담자들이 워크숍에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상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교육부에서 주최한 ‘제6회 Wee희망대상 시상식’에서는 어람초등학교 김경란 전문상담교사와 산본중학교 정미라 전문상담교사가 각각 교육부장관표창과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