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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워크숍...학생안전 위한 지도·상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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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기자

승인 : 2016. 12. 21. 10:36

Wee프로젝트 관련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워크숍 실시
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학교상담실무 지원을 위한 워크숍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에는 전문상담교사 455명, 23일에는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430명, 26일에는 Wee센터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사·임상심리사·사회복지사) 101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상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학생상담자로서의 직무와 역할과 관련된 실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Wee센터의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는 각 직종별 학교 및 학생 상담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를 가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안전과 조성범 과장은 “학생상담자들이 워크숍에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상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교육부에서 주최한 ‘제6회 Wee희망대상 시상식’에서는 어람초등학교 김경란 전문상담교사와 산본중학교 정미라 전문상담교사가 각각 교육부장관표창과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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