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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트(beint)는 제시간 안에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자는 ‘비 인 타임(be in time)’의 뜻을 담아 누구나 쉽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프로젝트 관리에 특화된 프로젝트별 캘린더, 프로젝트 대시보드, 권한 설정 등의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한 협업을 위한 연동성에 초점을 둬 내·외부 커뮤니케이션과 이메일, 프로젝트 등 업무 중 생성되는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고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십이월이십사일은 지난달 9일부터 약 4주간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직접 유저들을 만나며 사용성 개선에 힘써 왔다. 이번 오픈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팝업 알람, 프로젝트 템플릿 공유, 홈페이지형 튜토리얼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박종철 십이월이십사일 대표는 “비인트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업무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의 깔끔한 갈무리와 효율적인 업무관리에 도움을 주는 워크 플랫폼을 지향한다. 사용자들이 우리의 솔루션을 통해 생활과 업무 간의 밸런스를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인트는 사용량과 업무 기여도에 따른 포인트를 지급해 유료 서비스 결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오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