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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 방송확정 “시청자 성원에 보답”(공식입장)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 방송확정 “시청자 성원에 보답”(공식입장)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12. 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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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낭만닥터 김사부'

 ‘낭만닥터 김사부’가 번외편 방송을 확정지었다. 

 

SBS는 27일 “연장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요청이 쇄도하고, 강은경 작가 역시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번외편 방송을 확정했다”이라고 전했다.  

 

번외편은 본방송에서 펼치지 못한 ‘못다한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돌담병원이 주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시청률 25.84%(닐슨집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독주중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가 번외편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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