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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쇼크 입원’ 김유정, ‘KBS 연기대상’ 불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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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쇼크 입원’ 김유정, ‘KBS 연기대상’ 불참하나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12. 2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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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해 연말 시상식 참석이 불투명해졌다. / 사진=박성일 기자
배우 김유정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입원해 연말 시상식 참석이 불투명해졌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7일 김유정이 지난 26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VIP 시사회 이후 스트레스 쇼크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에 따르면 김유정의 추후 스케줄은 조율해야 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김유정은 오는 31일 예정된 ‘2016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도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 

김유정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홍라온 역으로 열연을 펼쳐 박보검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상태다. 뿐만 아니라 올해 활약으로 연기상 수상도 기대를 모으고 있어 김유정의 스트레스성 쇼크 입원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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