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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새해 첫 ‘디지털데이’ 개최…TV·노트북 최저가 판매

위메프, 새해 첫 ‘디지털데이’ 개최…TV·노트북 최저가 판매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6. 12. 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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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이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매달 1일 디지털 기기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새해 첫 ‘위메프 디지털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처음 시작된 ‘위메프 디지털데이’는 매월 1일 각종 가전 제품 등의 디지털 기기들을 온라인 최저가에 선보이는 행사로, 이달 ‘디지털데이’의 경우 TV 제품이 최대 46%의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는 등 파격적인 가격과 무료 배송 혜택으로 대부분 상품이 매진된 바 있다.

1일 진행되는 ‘디지털데이’의 주요 상품으로는 삼성 49인치 Full-HD TV가 49만9000원, 쿠쿠 10인용 밥솥 9만9000원, LG전자 15인치 노트북 49만9000원, 샤오미 기계식 키보드 4만9900원에 제공되며, 전 상품은 무료로 배송된다.

특히 이번 디지털데이 에서는 지난 달보다 60여개 더 늘어난 약 100여개의 특가 상품이 온라인 최저가 대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한정수량 선보인다.

이진원 위메프 위탁사업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매월 1일 ’디지털데이’에서 온라인 최저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위메프를 찾는 고객들이 합리적 소비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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