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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흥국, 김구라 의뢰받아 새해 첫 타깃

[친절한 프리뷰]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흥국, 김구라 의뢰받아 새해 첫 타깃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7. 01. 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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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흥국이 새해 첫 타깃이 된다.


1일 방송될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김구라의 의뢰를 받아 예능 치트키 김흥국의 몰카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김흥국의 표정이 매우 흥미롭다. 6개의 사진 속 김흥국은 아이처럼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가 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움을 드러내는 등 모두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마치 장난감을 뺏긴 아이처럼 '시무룩'한 김흥국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는 김흥국이 김구라의 의뢰로 진행된 몰카인 가짜 설 특집 프로그램 '운빨퀴즈쇼'에 출연해 난관에 부딪쳐 다양한 감정 변화를 겪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것.


제작진에 따르면 김흥국은 가짜 퀴즈쇼에서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그대로 드러내며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표정을 지었고, 출장몰카단이 설계한 상황에 푹 빠져들어 생생한 반응을 보이는 김흥국으로 인해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진은 "이번 주 몰카에서 가장 큰 웃음 포인트는 김흥국의 다채로운 표정이 될 것"이라면서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김흥국의 만화 같은 표정을 본방사수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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