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낭만닥터 김사부’ 돌담 어벤져스 출격현장 비하인드컷 공개
2019. 08. 1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3.2℃

도쿄 27℃

베이징 28.1℃

자카르타 28.2℃

‘낭만닥터 김사부’ 돌담 어벤져스 출격현장 비하인드컷 공개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7. 01. 13. 00: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 '낭만닥터 김사부'

 ‘낭만닥터 김사부’ 돌담 어벤져스의 위풍당당 출격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측은 12일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변우민, 임원희, 진경, 양세종의 의기양양 출격 장면이 탄생한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담 7인방’의 훈훈한 관계가 절로 느껴지는 다정다감한 ‘인증샷 자태’가 담겼다. 양세종부터 서현진, 유연석, 한석규, 변우민, 진경, 임원희까지 서로 밀착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유연석과 양세종은 둘만의 깨알 포토타임으로 더욱 돈독해진 ‘브로맨스’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한석규는 촬영을 앞두고 머릿속으로 장면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가 하면, 유연석과 서현진, 변우민, 양세종 등은 모여서 극중 상황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등 현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밖에도 한석규와 유연석, 서현진, 변우민은 잠깐의 쉬는 시간을 이용해 팀의 막내 양세종의 유쾌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파안대소를 터트리는 등 어느 때보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돌담 7인방은 극중에서는 물론 실제 촬영장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펼치고 있다”며 “이제 마지막 한 주만을 남겨두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가 어떤 결말을 맺게 될 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 20회는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