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전지현, 푸른바다의 전설‘ 종방연 패션 화제 ’어둠을 뚫고 나오는 여신 포스‘

전지현, 푸른바다의 전설‘ 종방연 패션 화제 ’어둠을 뚫고 나오는 여신 포스‘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1. 26. 06: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전지현, 푸른바다의 전설' 종방연 패션 화제 '어둠을 뚫고 나오는 여신 포스'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푸른 바다의 전설 종방연, 사진=이상희기자
 전지현의 '푸른 바다의 전설' 종방연 패션이 화제다.

전지현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롱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전지현은 화장기 옅은 수수한 모습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이민호, 이희준, 신원호, 이지훈, 신혜선 등이 출연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후속으로는 이영애, 송승헌 주연의 '사임당 빛의 일기'가 26일 첫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