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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3월 6대광역시 분양아파트는 1만7822가구(임대제외)로 조사됐다.
부산이 6개단지 7350가구로 물량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인천(6개단지 5540가구) △광주(2개단지 2143가구) △대전(2개단지 1752가구) △울산(1개단지 544가구) △대구(1개단지 49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다음은 6대광역시에서 공급될 주요 아파트에 대한 소개다.
2월 금강주택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B-7블록에서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1층 7개동, 전용 84㎡ 총 544가구로 이뤄진다. 울산 송정지구는 공공택지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입지여건도 뛰어나 실수요층들의 인기가 높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비롯한 효문산업단지, 북구모듈화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또 산단과 연결된 오토밸리로가 올해 개통될 예정이며, 오는 2018년에는 동해남부선(부산~울산) 복선전철 송정역이 지구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북측과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둘러싸고 있다.
GS건설은 2월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복수1구역 재개발을 통해서 ‘복수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29층 11개동 전용면적 45~84㎡ 총 1102가구로, 이 중 866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서부경찰서, 남부소방서, 복수동주민센터 및 대청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여기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도마역 예정지가 인접해 있어 교통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2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서 ‘영종하늘도시 2차 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74~84㎡ 총 1520가구로 이뤄진다. 단지는 중산동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중앙근린공원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할 전망이다.
한화건설은 2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 연지 1-2구역 재개발을 통해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 39~84㎡ 총 1113가구로, 이 중 71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가 백양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연학초가 단지와 마주했고, 초연중, 부산진고 등도 인접해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