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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관은 △온라인 교육콘텐츠 공동개발 △공통관심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자문 △학술·인적 교류 등에 합의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삼동인터내셔널·라오스국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라오스 내 이러닝(E-Learning) 교육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교육인프라가 열악한 라오스 지방 학교들을 위해 이러닝을 활용한 교육지원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우수한 온라인 교육시스템과 삼동인터내셔널의 교육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오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국과 라오스의 적극적인 교육 교류를 통해 양국에서 세계적인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2016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회원대학으로 선정돼 라오스 국립대학교와 인연을 맺었다. 양 대학교는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통해 라오스의 이러닝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2016년 우수한 사업 수행으로 2017년에도 해당 사업을 연장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