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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 ‘더블유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 장준·영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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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 ‘더블유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 장준·영택 공개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7. 02. 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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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프로젝트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앨범 타이틀은 ‘가뭄’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W-PROJECT POSTER TEASER {Jang Jun, Young Taek}”이라는 타이틀의 앨범 포스터를 공개하며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명 ‘가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빈티지한 의자에 나란히 걸터 앉은 장준&영택은 원색의 화려한 벽에 기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첫 공개되는 장준과 영택의 강렬한 비쥬얼과 이들의 눈빛에서 오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또한 포스터 한 가운데 타이틀 곡 명 ‘가뭄(Feat. BéE)’이 쓰여져 있어 앞으로 공개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룹 인피니트와 러블리즈의 소속사인 울림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보여주며 차세대를 책임질 신인 론칭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W-Project(더블유프로젝트)’는 실력파 신인 아티스트들의 매번 다른 음악적 스타일을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월20일 발표한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주찬&소윤”의 '너 같은 사람 없더라'로 첫 프로젝트 앨범을 성공적으로 가동한 'W-Project(더블유 프로젝트)'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뭄'을 통해 과연 이번에는 어떤 하모니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W-Project’의 장준과 영택의 디지털 싱글 ‘가뭄’은 오는 13일 0시 각종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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