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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상품으로 인기가 좋은 운동화·가방 등이 특가에 나왔다. 폴더에서는 나이키 운동화를 7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럭셔리애비뉴 라포레에서는 골든구스 스니커즈와 키플링 백팩을 각각 38만원대와 1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캉골의 백팩과 모자는 5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뉴발란스의 백팩은 7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인기 구두 브랜드에서도 신학기를 맞아 여성화·남성화·앵클부츠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준비했다. 미소페의 남성화는 4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여성화는 7만원대에 제공한다. 에스콰이아의 여성화와 남성화는 3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앵클부츠는 8만원대에 선보인다.
셔츠·니트·야구점퍼 등 캐주얼 브랜드의 신학기 패션 아이템도 특가에 선보인다. 지유샵(GU#)의 셔츠와 디자인유나이티드의 맨투맨 티셔츠는 1만원에 선보이고, 지오다노의 니트도 1만원에 판매한다. 행텐의 셔츠는 1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고 폴햄의 야구점퍼는 2만원대에 선보인다. 디키즈의 티셔츠는 1만원에 만나볼 수 있고, 뉴에라의 스냅백은 1만원대에 판매한다.
에스플러스·워모·지오지아 등 인기 남성브랜드에서도 초특가 판매한다. 워모의 바지와 셔츠는 2만원부터 선보이고 재킷은 3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지오지아의 티셔츠는 5000원부터 판매하고 재킷과 점퍼는 3만원부터 제공한다. 에스플러스의 바지와 재킷은 각각 4만원대와 5만원부터 선보이고 정장은 9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베네통키즈·밤비니·MLB키즈 등 유아동 브랜드에서도 신학기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MLB키즈의 운동화와 모자는 각각 2만원대와 1만원에 선보이고, 밤비니의 구두는 1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베네통키즈의 가방 세트(백팩·실내화가방)는 2만원대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3월2일까지 3관 11층 특별행사장에서는 ‘제로투세븐 패밀리 봄맞이 창고 대개방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로투세븐의 인기 브랜드 알로앤루·궁중비책·섀르반 등의 유아동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