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할이 더욱 중시되고 여성벤처인의 활약 여부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데 매진하겠다”며 “ 정부·유관기관의 지속적 관심과 노력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취임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김문겸 중소기업옴부즈만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협회는 ‘여성벤처의 미래지향적 아이덴티티 구축’이라는 비전과 ‘함께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내일을 향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또한 주요 사업 계획으로 여성벤처 성장 동력 발굴 및 생태계 조성, 청년 및 초기 여성벤처기업 소통 플랫폼 조성, 여성벤처 창업지원 역량 강화, 국내외 신규시장 창출 지원, 회원사 저변확대 및 네트워크 활성화, 벤처·경영 핵심역량 교육 강화, 지회 간 교류 활성화 및 협력사업 창출, 업종별 교류활성화 및 동반 성장 환경 조성, 외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9개 과제를 주요 사업 계획으로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