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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매년 소외계층에 ‘따뜻한 제주도 여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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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매년 소외계층에 ‘따뜻한 제주도 여행’ 제공

나현범 기자 | 기사승인 2017. 02. 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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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여수소외계층 후원증서전달식
최석정 한일고속 대표(왼쪽 세번째)가 지난 17일 여수시청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왼쪽 네번째)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제주여행 후원(2000만원 상당)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했다. /제공=한일고속
여수 나현범 기자 = 전남 여수~제주 항로에서 크루즈급 카페리 골드스텔라호를 운항하는 한일고속이 여수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여행지원에 나섰다.

21일 한일고속에 따르면 지난 17일 여수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여행 지원을 약속하는 후원식을 여수시와 체결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매년 제주여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후원식에 참석한 한일고속 최석정 대표는 “여행을 갈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이 제주 여행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갖게 되길 바란다” 라는 말과 함께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여수시민 80명은 3~4월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평소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과 시민에게 큰 추억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올해로 연안여객 취항 40주년을 맞이하는 한일고속은 연안여객선사 최초로 카페리를 국내 신규 건조해 내년 6월경 완도~제주 항로에 투입할 예정이다.

한일고속이 새 여객선은 1200여명의 여객과 차량 150대를 적재할 수 있는 8600톤급 규모의 대형 카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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