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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노래싸움-승부’ 윤형빈, 김세정 애교에 함박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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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노래싸움-승부’ 윤형빈, 김세정 애교에 함박 웃음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7. 02. 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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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승부'

 ‘노래싸움-승부’에서 김세정의 애교 공격에 처참히 무너진 개그맨 파이터 윤형빈이 포착됐다.


KBS2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에서 개그맨 파이터 윤형빈과 히든으로 등장한 김세정이 박명수와 제시카의 ‘냉면’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윤형빈이 김세정의 특급 애교 펀치에 녹다운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상큼한 미소의 김세정과 대결인 것도 잊고 신이 난 윤형빈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윤형빈은 김세정의 애교 퍼레이드에 댄스 삼매경까지 벌이며 삼촌 팬임을 인증하고 모습. 이어 윤형빈은 심장을 부여 잡은 채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어 폭소를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윤형빈은 대결 도중 절규하듯 아내 정경미의 이름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 윤형빈이 김세정의 연속 애교 공격에 연신 함박 웃음을 짓다가 이내 정신줄을 잡기 위해 “정경미!”라며 기합을 넣어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 이를 본 박경림은 “정경미가 진짜 나와줘야 할 거 같아”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세정과 윤형빈은 ‘냉면’으로 역대급으로 깜찍한 무대를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김세정은 상큼한 음색과 무대 매너로, 윤형빈 또한 놀라운 노래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


이에 개그맨 파이터 윤형빈은 김세정의 특급 애교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김세정은 상큼한 보이스와 애교 공격으로 히든의 역할을 해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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